2010/07/20 10:03 | 감상

@왕십리 cgv imax 3d

앞에 시리즈에 비해서 뭔가 '시발쿰' 스러운 이야기-
다소 싱거웠지만, 그 요절복통의 까르르르함은 녹슬지 않았다.
전작들의 패러디 도구들이 많아서. 한번 쯤 복습하고 봤어도 재밌었을듯.

3D는 . 여전히 안느껴짐 ㅋㅋ

극단적인 눈앞 시야의 파티클 정도 아련하게 느껴지는 정도.


여튼 이것도 시리즈 마지막이라니 좀 서운한.
슈렉덕후 여친님이 너무 아쉬워 한다 ㅎㅎ




2010/07/20 10:03 2010/07/20 1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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