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1/27 23:23
| 일상
아침에
100의 에너지를 가지고 눈을 뜨면
요즘엔 일하는데 써버리는게 95쯤?
일과가 끝나면 피곤해서 집에 못가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.
근데 왜 열심히 산다는 느낌이 없는거냐.
머리털 빠지는게 다시 신경쓰인다.
더 이상 낫지 않는 구내염은 이제 포기했다.
바빠서 스킵한 저녁대신 사온 편의점 샌드위치의
이 묘한 씁쓸한 맛은 기분탓인가. 폭풍설사동반하시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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챨스~ (2010/01/28 11:50)난 피부가 건조해지고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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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역 (2010/01/28 12:03)나도 더이상 피부가 지성이라고 말 못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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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이 (2010/01/28 22:41)난 벙어리가 되어 가고 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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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1 (2010/02/09 15:01)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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