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2/15 11:08 | 감상

 @CGV 압구정

학원 로맨스가 가미된 스타일 좋은 뱀파이어 액션을 기대했는데
그냥 학원 로맨스 였다. -_-

거창한 광고가 아니었으면 오히려 더 재밌게 봣을듯.

판타지의 새로운 신화 라기보다는.
우리학교에 이상한 놈이 왔다!! 정도.. =_=

하지만 뭐 그럭저럭 볼만 했다능.


남자 주인공 잘생겼다 잘생겼다 해서 기대했는데
머리 엄청 크던데? -_-

그리고 등장인물들 다 화장이 떴어.
메이크업이랑 특효팀 다 머리 머리박고 반성점.

 
 
 
2008/12/15 11:08 2008/12/15 11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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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민영 (2008/12/15 14:29)
    영화 마니 보내 ... 크크 .
    부롭;
    ^^
  2. 때이 (2008/12/15 14:55)
    역시 승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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