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2 09:22 | 일상

중에 하나

"내일은 오늘 보다 더 춥습니다"




아.. 미친날씨..
2010/02/02 09:22 2010/02/02 09:22
2010/01/27 23:23 | 일상


아침에
100의 에너지를 가지고 눈을 뜨면
요즘엔 일하는데 써버리는게 95쯤?

일과가 끝나면 피곤해서 집에 못가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.




근데 왜 열심히 산다는 느낌이 없는거냐.




머리털 빠지는게 다시 신경쓰인다.
더 이상 낫지 않는 구내염은 이제 포기했다.

바빠서 스킵한 저녁대신 사온 편의점 샌드위치의
이 묘한 씁쓸한 맛은 기분탓인가. 폭풍설사동반하시나.









2010/01/27 23:23 2010/01/27 23:23
2010/01/25 09:47 | 일상


매우 바쁜 와중이지만 생각이나서.

지난 주 꿈에 어마어마하게 큰 잉어가 나타났다
사람만큼이나 큰 잉어. 색깔도 엄청 고운놈으로.

아 이거슨 길몽이다. 제대로 길몽이다.



그래서 자리좋다는 연신내 로또방에서 로또를 구입.



오오오

하나빼고 다맞았다.




















세로로 -_-



생각났는데. 꿈 막판에 아부지 이거 몸에 좋은 거라시면서
약으로 해오셨다.




2010/01/25 09:47 2010/01/25 09:47